김진 작가님의 만화 방문기에서 ASEAN PRISM의 매력을 미리 만나보시고, 오는 26일까지 계속되는 '방문기 공모전'에도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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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피카소를 꿈꾸는 21세기의 젊은 미술가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소규모 갤러리를 빌려 전시회를 진행하는 비용조차 큰 부담이 되는 젊은 작가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작품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일 것이다. ‘모두를 위한 미술’ Artpoli(www.artpoli.com)는 이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사이버 공간이다.
작가들은 Artpoli의 웹사이트에서 자신의 작품을 자유롭게 전시할 수 있다. 판매을 할 수도 있고, 그냥 전시만을 할 수도 있다. 원작 외에도 포스터, 카드 등의 인쇄물은 원작을 구매하기 부담스러운 일반 대중들이 미술에 접근하기 쉽게하고 있다.
Artpoli는 또한 휴대폰, IPTV 등 Artpoli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새로운 채널을 추가하고 있다. 이는 기술과 미술을 접목하여 대중들에게 젊은 작가들의 참신한 작품을 손쉽게 접할 수 있게 한 새로운 시도이다.
Artpoli를 개발 운영 중인 이노무브그룹의 장효곤 대표는 “Artpoli는 창의적 개인들과 이들을 지원하는 웹2.0적인 플랫폼이 만난 Mass Niche(대중적인 니치)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소개한다. 오프라인에서는 공간, 시간, 비용의 제약으로 전시 기회조차 잡기 어렵지만, 온라인에서는 이러한 제약이 거의 없기 때문에 대중들의 다양한 미술적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수많은 작품이 항상 전시될 수 있다는 장효곤 대표의 설명이다.
사이트가 오픈한지 1년도 되지 않았지만 벌써 젊은 작가들 사이에서는 많이 알려지고 있다. 한국을 넘어 세계 속의 Artpoli를 만들겠다는 계획도 하고 있다. 아트폴리는 미술시장을 변화시키기 위하여 오늘도 조용하지만 빠른 걸음을 옮기고 있다.
현재 Artpoli에서는 2009년 새해를 맞아 <우리 집은 미술관>이라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Artpoli에서 판매 중인 작품 포스터를 봄맞이 집 단장에 활용하고 싶다면, 꾸미고 싶은 공간을 예쁘게 촬영해서 이메일(pr@artpoli.com)로 응모하자. 이벤트에 당첨되면 원하는 작품 포스터와 액자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모두를 위한 미술’ Artpoli(www.artpoli.com)에서 진행 중인 <우리 집은 미술관> 이벤트에 응모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2월 1주차 당첨자를 공지합니다.
1. ‘변화를 기다리는 공간’ 당첨자: 최윤정
'변화를 기다리는 공간'에 응모하신 최윤정님의 거실
2. ‘내 방은 미술관’ 당첨자: 박은실

'내 방은 미술관'에 응모하신 박은실 선생님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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