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 전편은 아래의 주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aseanlog.com/xe/1231

- 방문기, 연우, 웹툰, 전시, 핑크레이디
- No Comment A trackback

만화 전편은 아래의 주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aseanlog.com/xe/1231


http://gomasi.com/tc/trackback/90


http://gomasi.com/tc/trackback/88



http://gomasi.com/tc/trackback/87



http://gomasi.com/tc/trackback/85
서울 시내 최고 낮기온이 22도에 육박할 정도로 완연하 봄기운이 도시를 덮고있다. 겨울내내 추위를 핑계로 게으름을 부릴만큼 부렸다면, 이제 남은 3월과 다가오는 4월에는 외출계획을 짜보는 것은 어떨까?
까사 리빙 바자회 현장의 아트폴리 부스
미구엘 슈발리에의 '디지털 가든' 로랑 프랑스와의 '디지털 캔버스'
또한 지난 21일부터 오늘(22일)까지는 한가람 미술관 야외무대에서 <까사 리빙 바자>도 개최된다. 이 행사에는 '모두를 위한 미술' 아트폴리(www.artpoli.com)를 포함해 그동안 까사(www.casa.co.kr) 지면을 통해 소개되었던 리빙, 인테리어, 뷰티,패션분야의 다양한 브랜드와 아이템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여기에 날씨가 풀리면서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이자 '온가족의 산책로'로 새삼 인기를 끌고 있는 청계천과 청계천 주변 전시장에서도 다양한 볼거리가 여러분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 우선 청계천에서는 과거 많은 역경을 극복해온 대한민국의 역사를 조망하는 <대한민국 희망 기록展>이 청계광장에서 진행중이다.
뿐만 아니라 청계천의 광교와 광통교에서는 미구엘 슈발리에의 '디지털 가든'과 로랑 프랑스와의 '디지털 캔버스'가 매일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상영되고 있다. 이 두 작품은 청계천의 풍경을 최첨단 영상 기술로 새롭게 바꾼 '미디어 아트' 작품으로 청계천을 찾은 많은 시민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데니 보일 감독의 <트레인스포팅> 중 한장면
또한 청계천 인근의 프레스 센터(한국언론재단) 빌딩 8층에 위치한 'ASEAN HALL'에서는 한국과 아세안 회원국의 예술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디자인 상품을 소개하는 <ASEAN PRISM>전이 다음달 30일까지 계속된다. 한-아세안센터가 주최하는 <ASEAN PRISM>展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공식 블로그(www.aseanlo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봄과 함께 새내기를 맞이한 각 대학교 캠퍼스에서도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내 미니 영화관인 성암관과 별도 상영실에서는 오는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에 걸쳐 <봄봄 영화제>가 열린다. 순수하게 영화를 좋아하는 연세대, 이화여대, 홍익대 학생들이 모여 기획한 이번 행사에는 총 17편의 영화가 4개 섹션(사색의 봄, 생동의 봄, 음악의 봄, 시작의 봄)으로 나뉘어 상영된다. 
특히 '사색의 봄' 섹션에서는 최근 <슬럼독 밀리어네어>로 골든 글러브와 미국(영국) 아마데미에서 감독상을 휩쓴 데니 보일의 초기작 <트레인스포팅>이 상영될 예정이서 눈길을 끈다. 여기에 빔 밴더스의 다큐멘터리 걸작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과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감독의 <희생>도 영화제를 통해 다시 한 번 소개된다.
영화제 기간동안 진행될 인기투표를 통해 마지막날인 5일에는 '앙코르 상영'도 예정되어 있다고 하니 영화제를 찾는다면 현장 설문조사 참여도 잊지말자!
‘미술의 대중화’를 꿈꾸는 Artpoli를 아시나요?

http://gomasi.com/tc/trackback/77
20대 예술가 데뷔 전시회 / 2008.01.03-30 / 신사동 jazzy m.a.s
지난 3일에 시작된 <blooming twenties>전에 참여한 12명의 작가 중 유일하게 공동작품을 선보인 작가들이 있다. 같은 학교에서 만나 공동 작업을 하고 있다는 함미나 작가와 김현정 작가가 그 주인공이다. 

두 작가가 선보인 시리즈 작품 중 한 작품인 <오메르타 밤>에서 ‘오메르타’는 ‘침묵의 맹세로써 조직의 비밀을 절대 발설해서는 안된다’는 다소 무시무시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세상에 지켜지는 맹세와 금기가 있던가? 따라서 오메르타라는 말 속에는 금기를 지키려는 쪽과 그것을 부수려는 쪽의 충돌과 대립이 내포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함미나 작가는 “그림을 그리기전 가능하면 많은 사진과 영화를 본다”고 밝혔다. 그리고 사진과 영화에서 얻은 영감들을 “자신만의 시선과 생각을 담아 캔버스에 옮겨낸 것”이 자신의 작업과정이라고 소개했다.
따라서 <오메르타 밤> 속의 까만 옷을 걸친 주인공은 그러한 충돌과 대립의 중심에 서 있던 누군가에 대한 작가의 재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뿐만아니라 다소 난해하게 느껴지는 김현정 작가의 글도 지독한 고민에 빠진 누군가의 독백이라고 생각하면 한결 다가서시 수월할 것이다.
http://gomasi.com/tc/trackback/76
따뜻한 사진을 찍는 20대 사진작가, 유신영
지난 3일부터 신사동 가로수길 복합문화공간 jazzy m.a.s에서 열리고 있는 <blooming twenties>전에는 총 12명의 20대 작가들이 참여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그들 중 ‘나의 영토’라는 제목의 연작을 선보인 유신영 작가의 사진은 단연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 작품이다.
12월의 묘약 / 유신영 / 2008
특히 추위를 달래주는 커피의 따뜻한 매력이 듬뿍 묻어나는 <12월의 묘약>과 조용한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는 다정한 커플의 모습을 담은 <구석자리>는 작품을 보는 사람의 마음에 잔잔한 울림을 선사한다.
여기에 볕이 드는 자리에 앉아 한가롭게 독서를 즐기는 젊은이의 모습을 담은 <코펜하게너>와 카페를 찾은 노부부의 모습을 담은 <인사동 2008>도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천천히 작품을 관람케 한다.
인사동 2008 / 유신영 / 2008
안락한 카페에서 즐기는 따뜻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그녀와 작품과 함께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http://gomasi.com/tc/trackback/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