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FE는 'Student In Free Enterprise'의 줄임말로, 시장경제체제 속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경제주체들의 잠재력을 발굴해 내고 이들이 경제적 기회까지 창출하도록 돕는 학생조직입니다. 연세대학교 SIFE는 2004년 국내 최초로 출범한 이래, 경제교육, 창업지원, 경영윤리 확립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마시의 고영철 대표는 연세대학교 SIFE 창립멤버이자 현재까지 액팅멤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고마시는 연세대학교 SIFE와 함께 지난 1월에 신사동 가로수길 복합문화공간 JAZZY M.A.S에서 '20대 예술가 데뷔 전시회' <blooming twenties>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연세대학교 SIFE는 지난해에는 연세대학교 경영대학교로부터 경영대학의 핵심 3개 가치 중 Integrity를 만족시키는 Track으로 인정받았으며, 국내대회에서 3번째로 우승해 싱가포르에서 열린 SIFE World Cup에도 참여했습니다.

연세대학교 학생이라면 누구나(단 학부 2학년 이상) 리쿠르팅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도전을 연세대학교 SIFE에서 시작해 보세요!





(아래의 홍보 포스터는 클릭한 후에 보셔야 선명하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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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1 00:28 2009/03/01 00:28
 
사진과 오브제 작업을 선보이는 20대 작가, 장원영 


신사동 가로수길 jazzy m.a.s에서 열리고 있는 <blooming twenties>전에는 총 13명의 작가가 참여해 유화, 사진에서부터 미디어아트까지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중 <Positive Room - blooming twenties>라는 역설적 제목을 가진 장원영 작가의 작품은 사진과 오브제로 구성되어 있다.


장원영 작가는 작품 속에서 ‘20대 학생의 방’을 소재로 다뤘다. 그가 주목한 20대 학생의 책상 위에는 취직에 필요한 소위 ‘스펙’을 갖추기 위해 사들인 어학서적과 각종 자기계발서적이 쌓여있다. 색반전이라도 준 듯 강렬한 느낌을 선사하는 장원영 작가의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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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itive Room - Blooming Twenties / 장원영 / 2008


하지만 장원영 작가는 작품 속의 텍스트를 통해 관객들에게 질문을 던진다. 지금 관객들이 바라보는 사진이 어떠한 후보정도 거치지 않은 사진이라면? 그리고 실제 작품 속의 이미지를 만져볼 수 있다면?


작가의 질문에 대한 해답은 오직 오는 30일까지 계속되는 <blooming twenties> 전시 현장에서 찾을 수 있다.


2009/01/22 15:10 2009/01/2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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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oli 신년 이벤트 / 매주 1명을 뽑아 작품 포스터(액자 포함) 증정

 

굽시니스트님(http://homa.egloos.com)이

'20대 예술가 데뷔 전시회' <blooming twenties>전에 방문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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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ing twenties>전은 오는 30일까지

신사동 가로수길 jazzy m.a.s에서 계속됩니다.

 
많은 분들의 관람 부탁드립니다.^^



2009/01/15 15:31 2009/01/15 15:31